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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·거시 흐름
AI 선반영 점검 — 엔비디아 forward PE 25배, 버핏지수 231%가 동시에 보이는 이유 (26.05.10)
AI는 진짜다. 진짜 질문은 '얼마나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는가'다. NVDA 멀티플과 버핏지수, 패시브 ETF 구조, 양측 인용까지 한 글에서 정리.
KEY TAKEAWAYS · 핵심 3
- 01 AI 선반영의 본질은 실적 부재가 아니라 미래 이익의 과도한 선반영이다.
- 02 NVDA forward PE 25.07배는 합리적이지만 TTM PE는 41~43배. 버핏지수 231.69%로 역사 평균 +2.4σ.
- 03 Goldman·MS는 버블 부정, Mike Burry는 5/7 경고 재발신. AAII -1.6%로 심리는 극단 낙관 아님.